청주 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왼쪽에서부터 이형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장, 박영운 옵투스제약 전무).(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토탈 아이케어 전문 제약기업 옵투스제약(대표이사 박은영)이 지난 31일 오송생명과학단지에 위치한 본사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이형진)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연말 임직원 송년 바자회 진행시 마련한 수익금으로 청주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영운 전무는 “2023년 새로 한해가 시작되었고, 지난 한해 코로나와 경제적 상황이 어려워 모두가 힘들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역사회 아동들이 이번에 마련된 후원금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임직원을 대표해 기원한다”고 말했다.
- 충청타임즈. 2023.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