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투스제약(대표이사 박은영)은 12일 새롭게 이전한 여의도 서울사무소에서 관계사 내외빈을 초청하여 이전식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사무실 확장 이전은 사업다각화 진행에 따른 인원 증가로, 기존 가산동 사무실 면적이 협소해짐에 따라 효과적인 영업 활동 지원과 업무 효율 증대를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옵투스제약은 서울사무소를 비롯하여 충청북도 청주시에 일회용 점안제를 생산하는 오송공장과 제품 R&D를 위해 수원에 연구소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