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뉴스=김응민 기자] 안과 전문 기업 옵투스제약이 일반의약품 점안액 브랜드 오에수의 제품을 새롭게 단장하고, JTBC의 강지영 아나운서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여 9월부터 소비자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현직 아나운서가 상업광고의 모델로 기용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오에수 브랜드의 우수한 제품력과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성사되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오에수 브랜드 리뉴얼은 현대인의 눈 피로와 건조를 완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소비자들에게 눈 건강 맞춤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색상별로 구분된 패키지를 도입했다. 오에수는 무보존제 1회용 점안제로 안전성을 높였으며, 전국의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옵투스제약은 2005년 DHP 코리아로 설립된 이후, 2022년에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하며 제약 업계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현재 옵투스제약은 일회용 점안제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오에엔 브랜드는 일반의약품 오에수, 데일리 눈 영양 케어 건강기능식품 오에핏, 그리고 눈가 피부 고민을 완화하는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오에랩으로 구성된다.

- 2024.09.10 팜뉴스 - 옵투스제약 "오에수 신규 패키지 출시 및 강지영 아나운서 모델 발탁"